분자에서 물건까지
시제품 — 인공골막
성장인자를 결합한 전기방사 알지네이트 골재생 멤브레인입니다. 2026년 2월, 의료기기와 같은 형태의 멸균 포장(PET 케이스 · 타이벡 · 블리스터 융착)까지 마쳤습니다.
연구실에서 나온 소재가 논문에서 멈추지 않고 실물이 된 사례입니다. 학위과정 학생이 주도한 연구이며, 같은 소재로 특허 3건을 출원했습니다.
특허 — 24건
구분 | 건수 |
국내 | 22건 (이 중 등록 3건) |
PCT 국제출원 | 2건 |
합계 | 24건 |
출원·등록 건수 기준입니다(2026년 8월 현재). 한 발명에서 갈라나온 분할출원도 각각 세었습니다.
주요 분야는 골재생 · 인공골막 · 골접착제 · 조직재생 약물전달이고, 그 밖에 감압접착제 · 항오염 코팅 · 세포시트 · 바이오센서가 있습니다.
등록된 3건은 보론산 기능성 감압접착제(10-2746262) · 포도당 검출 콘택트렌즈(10-2814943) · 골재생용 조성물 및 블록형 골재생 지지체(10-2752553)입니다.
수상
학생들이 받은 상은 26건 이상입니다. 목록은 News 페이지에 있습니다.
지원을 고민 중이라면 — 특허에는 발명자로 이름이 오르고, 시제품 제작은 학위과정 중에 겪기 어려운 경험입니다. 둘 다 학생에게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