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모사재료연구실에서 함께할 연구원을 찾습니다! 

경북대학교 자연모사재료연구실(bml.)은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함께할 연구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화학, 생명과학, 화학공학, 의공학, 생명공학 등 다양한 전공의 지원자를 적극 환영합니다! 

분자와 재료를 만들고, 그 재료가 생체분자·세포·조직과 만났을 때 나타나는 변화를 연구해요. 약물과 단백질을 전달하는 조립체, 조직 재생을 돕는 막, 세포구조체를 만드는 재료가 지금의 중심 주제입니다. 화학적 설계와 생물학적 기능을 연결하는 연구에 관심 있는 학생을 기다립니다.
어떻게 지원하나요?
지원 전에 아래 모집현황에서 지금 지원할 수 있는 과정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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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지원자도 환영하나, 원활한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합니다.
(Foreign applicants are welcome; however, the ability to communicate fluently in Korean is required.)
모집현황
지원 가능: 석사과정(2027, 석박통합 우대), 박사과정(상시모집)
우리는 이렇게 연구해요 
재료를 직접 만들고, 구조와 물성을 측정하고, 그 재료가 생체분자·세포·조직과 만났을 때의 반응을 확인해요. 합성부터 특성 분석과 생물학적 평가까지 하나의 연구 질문 안에서 이어집니다.
어떤 소재를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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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 설계와 재료 조립: 분자 사이의 상호작용으로 입자, 막, 하이드로젤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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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분자 전달과 조직 재생: 약물과 단백질을 담아 전달하는 조립체와 조직 재생을 돕는 막을 연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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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재료 상호작용: 세포가 부착하고 모여 구조체를 이루도록 재료 환경을 조절해요.
생체모사 화학에서 출발한 재료 설계는 접착, 코팅, 난연, 환경 소재로도 이어집니다.
연구 내용과 성과를 더 보고 싶다면 

관심 있는 학생/연구원이라면, 언제든지 편하게 지원해 주세요 

지속 가능한 연구실 생활을 위해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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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연구에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자율 출퇴근제를 운영해요. 스스로의 스타일에 맞게 연구를 진행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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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성장과 진로를 적극 지원해요. 졸업 후 원하는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수님과 연구실이 함께 고민하고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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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모두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편안한 연구실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즐겁고 유쾌한 환경 속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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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내 BK21 사업, 국립대학육성사업 등 다양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적인 혜택과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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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차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휴식과 여가 생활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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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활동에 따른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연구 의욕을 높이고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어요.
자유롭고 유연한 분위기에서 의미 있는 연구와 성장을 원한다면, 자연모사재료연구실로 오세요! 



졸업하면 어디로 가나요
학부생도 연구를 직접 이끌고 제1저자로 SCIE급 논문을 써요.
그 논문을 바탕으로 서울대·KAIST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바이오 기업에 취업한 선배들이 있어요.
구성원과 졸업생 진로는 Family 페이지에 정리돼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