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모사재료연구실에서 함께할 연구원을 찾습니다! 

경북대학교 자연모사재료연구실(BML)은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함께할 연구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화학, 생명과학, 화학공학, 의공학, 생명공학 등 다양한 전공의 지원자를 적극 환영합니다! 

우리는 생체재료를 거꾸로 설계해요 — 원하는 기능에서 분자로. 필요한 기능을 먼저 정해 두고, 그 기능이 나오는 조성을 거슬러 찾아갑니다. 중심은 재생의료예요 — 뼈와 피부처럼 몸 안에서 실제로 작동해야 하는 소재입니다.
어떻게 지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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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박사과정 입학 또는 학부연구생(인턴)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해 주세요. 자기소개서가 폼 안에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첨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작성 시간 약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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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지원자도 환영하나, 원활한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합니다.
(Foreign applicants are welcome; however, the ability to communicate fluently in Korean is required.)
모집현황
지금 지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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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통합과정생 — 2027년도 입학
현재 마감된 자리 — 박사과정생 · 석사과정생 · 박사후연구원 · 학부연구생
우리는 이렇게 연구해요 
모델이 후보 조성을 제안하면, 우리가 바로 합성해서 측정하고, 그 결과를 다시 모델에 넣어요. 계산과 실험이 한 연구실 안에 함께 있어야 이 순환이 돌아갑니다.
어떤 소재를 만드나요 
재생의료 —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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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생 지지체 · 인공 골막 · 골접착제 — 뼈 표면에 붙어 오래 버티는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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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재생 · 연조직 충진재 · 피부 — 화장품 제형까지 같은 흐름 안에서 다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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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전달 고분자 · 마이크로니들 — 목표 부위에 도달해 원하는 속도로 나오게 설계
같은 방법을 접착·코팅·난연·환경 소재에도 써요. 바뀌는 건 소재고, 방법은 그대로입니다.
연구 내용과 성과를 더 보고 싶다면 

관심 있는 학생/연구원이라면, 언제든지 편하게 지원해 주세요 

지속 가능한 연구실 생활을 위해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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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연구에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자율 출퇴근제를 운영해요. 스스로의 스타일에 맞게 연구를 진행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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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성장과 진로를 적극 지원해요. 졸업 후 원하는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수님과 연구실이 함께 고민하고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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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모두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편안한 연구실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즐겁고 유쾌한 환경 속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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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내 BK21 사업, 국립대학육성사업 등 다양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적인 혜택과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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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차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휴식과 여가 생활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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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활동에 따른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연구 의욕을 높이고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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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도 주도적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직접 제1저자로 논문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연구 경험과 성취감을 얻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열려있습니다!
자유롭고 유연한 분위기에서 의미 있는 연구와 성장을 원한다면, 자연모사재료연구실로 오세요! 



졸업하면 어디로 가나요
학부생도 연구를 직접 이끌고 제1저자로 SCIE급 논문을 써요.
그 논문을 바탕으로 서울대·KAIST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바이오 기업에 취업한 선배들이 있어요.
구성원과 졸업생 진로는 Family 페이지에 정리돼 있어요 





